'#뚜벅이 여행 #낭만 바닷가 마을 #당일치기'.
유현우 동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10년 전에는 묵호에 대형 관광버스를 타고 오는 5060세대가 주된 관광객이었다"며 "묵호를 어떻게 하면 감성이 느껴지는 마을로 만들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면서 골목에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골목을 벗어나면 어느덧 묵호의 랜드마크가 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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