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토고 외교장관 "아프리카 크기 왜곡된 지도 바로잡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한 토고 외교장관 "아프리카 크기 왜곡된 지도 바로잡자"

30일 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 열리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로베르 뒤세이 토고 외교부 장관은 전날 경기 용인시 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캠퍼스에서 특별강연에 나섰다.

뒤세이 장관은 이를 언급하며 "균형 잡힌 시각에서 아프리카 대륙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뉴스 뒤세이 토고 외교부 장관, 3년 만에 국기원 재방문 아프리카 54개국과 공동번영 모색한다…1일 서울서 외교장관회의 "아프리카 왜곡 인식 바로잡자"…반크, '디지털 홍보관' 오픈 반크, '아프리카 축소한 세계지도 바로잡기' 디지털 캠페인 '아프리카 왜곡 지도 시정' 반크 제안에 국제기구 첫 긍정 반응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