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오아이가 벚꽃이 지고 돌아왔다.
9년 전 마지막 콘서트에서 '소나기', '벚꽃이 지면'을 부르며 오열했던 소녀들은 '픽 미'를 오프닝으로 택하며 여전한 풋풋함과 사랑스러움을 과시했다.
슬프지 말고 웃으면서 안녕하자"며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다 연결돼 있다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자"고 공연을 아쉬워하는 팬들에게 다음을 기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