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전설 프랑크 르뵈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주장 자격에 대해 음바페를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음바페가 프랑스를 우승으로 이끌기엔 너무 이기적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르뵈프는 “음바페는 내게 리더가 아니다.그는 생각과 사고방식이 너무 이기적이기 때문이다.난 음바페를 모른다.국가대표팀에서 한 번 만난 적이 있을 뿐이다.그때는 파리 생제르맹에 막 입단한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당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현재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보다 낫다는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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