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조5천억원이 넘는 이란 소유 가상화폐 자산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미 재무부는 이날 대이란 '경제적 분노' 작전의 일환으로 상무부 및 연방수사국(FBI)과의 공조 하에, 이란 국방부와 군수부 등을 위해 금지된 물품을 조달한 이란 기반 네트워크에 대해 제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베선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 들어간 새 250달러 지폐를 승인해야 한다고 또다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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