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지역 4개 대학연합 한국어 경시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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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지역 4개 대학연합 한국어 경시대회 열어

춘해보건대학교 국제교류처가 29일 교내 도생관 1층 대강당에서 지역대학 연합 한국어 경시대회를 열었다.

대상을 받은 두엉 티 탄 탄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어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스다 미나미(일본) 학생은 "다른 대학 유학생들과 함께 문제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한국어 실력 향상은 물론 한국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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