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기념주화 2종 중 하나로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선정됐다.
한국은행은 이번 세계유산위원회 국내 개최를 기념해 은화 1종과 백동화 1종, 총 2종의 기념주화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은화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한국의 갯벌'을 주제로, 백동화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소재로 각각 제작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