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고가 안전계획서 보니…"도면과 다르게 절단, 붕괴위험 키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소문고가 안전계획서 보니…"도면과 다르게 절단, 붕괴위험 키워"

철거 대상의 구조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했는지, 설계 도면과 실제 시공 방식이 일치했는지, 붕괴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적절했는지 등을 수사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21m를 먼저 절단하는 등 도면과 다른 시공이 이뤄지며 붕괴 가능성을 키운 것으로 의심된다는 게 전문가 지적이다.

설계 도면을 보면 '부재 인양 시 반드시 크레인으로 부재를 고정한 후 절단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돼 있지만, 사고 당시 현장에는 크레인이 없었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