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공격형 미드필더 데얀 쿨루셉스키가 1년 넘게 결장한 이유가 공개됐다.
이번 시즌 복귀할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예상보다 회복이 더뎠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최근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주치의 요나스 베르너가 쿨루셉스키의 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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