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은 SK 사령탑 시절인 2020년 극심한 연패 스트레스로 더그아웃에서 쓰러진 적이 있다.
시즌 초 10연패에 빠졌다가 반등 후 다시 7연패에 빠지자 경기 중 혼절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SSG의 마지막 승리는 5월 16일 LG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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