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창업 동료 7인, 글로벌 억만장자 반열 동반 진입…개인당 12조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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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창업 동료 7인, 글로벌 억만장자 반열 동반 진입…개인당 12조원 자산

최근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는 9천650억 달러(약 1천450조원)로 산정됐다.

이 평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여동생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 등 7인의 지분가치가 각각 약 80억 달러(약 12조원)에 달한다고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연구 담당 부사장직을 맡았던 아모데이 CEO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회사가 AI 안전 연구보다 상업적 이익을 앞세운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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