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생후 9개월 된 장소민 양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신장, 소장을 기증했다.
세균성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감싸는 뇌수막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가족들에게 장기기증 결정은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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