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점검하고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스스로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탁희욱 수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을 알아차리고 어려움이 있을 때 주변의 도움을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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