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마르코스 세네시는 이번 주 긍정적인 협상 끝에 토트넘 이적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라고 보도했다.
두 시즌 연속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7위를 기록했다.
로버트슨은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을 온전히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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