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아트센터는 오는 7월 개최하는 ' 지역민간교향악축제(NAC Summer Orchestra Festival)'의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특별초청공연은 별도 가격으로 운영된다.
낙동아트센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민간 오케스트라들이 함께 만드는 클래식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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