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질 몇 번만 하면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수분 보충과 단백질 섭취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여름철 집밥 재료로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오이와 연두부를 차갑게 준비한 뒤 양념장만 얹는 방식이다.
오이와 연두부 조합이 여름철에 특히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부담이 적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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