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최종 합격한 국립부경대 학생들.
국립부경대학교는 인사혁신처가 시행한 이번 시험에서 행정직군 박수빈(행정학전공)과 과학기술직군 문경환(토목공학전공), 박지원(수산생명의학과), 이화연(빅데이터융합전공) 등 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대비한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05년 이후 현재까지 총 7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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