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물밑 협상이 최종 승인 직전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르무즈 해협의 경우 통행료 징수 없이 양방향 선박 운항이 즉각 허용돼야 한다는 입장도 재확인됐다.
이러한 대규모 작업을 수행할 역량을 갖춘 나라는 미국과 중국뿐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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