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시장, 어린이 환경배움터로 변신…플로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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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 어린이 환경배움터로 변신…플로깅 눈길

어린이들은 자갈치시장의 역사와 전통시장 문화를 배우고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통시장 체험과 환경교육 결합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전통시장 문화를 흥미롭게 배우는 동시에 환경보호 활동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친근하게 경험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실천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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