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물 건너가나? 12일 쉬었는데 또 '볼볼볼볼'→2이닝 6실점 대붕괴…'KIA 7연승' 걸림돌 되다니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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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물 건너가나? 12일 쉬었는데 또 '볼볼볼볼'→2이닝 6실점 대붕괴…'KIA 7연승' 걸림돌 되다니 [잠실 현장]

이의리는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57구 4피안타 1탈삼진 4볼넷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이의리는 올 시즌 5이닝 이상을 버티지 못한 등판 경기가 6번에 달하고, 시즌 평균자책은 9.42로 폭등했다.

KIA 이범호 감독은 최근 다른 선발진이 호성적을 거두고 있었지만, 시즌 초반 기복이 심했던 이의리에게 선발 등판 기회를 다시 한 번 더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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