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재회한 아이오아이(I.O.I)는 그간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에너지와 호흡을 보여줬다.
임나영은 “무대가 너무 그리웠다.춤도 많이 추고 싶었는데 내 꿈을 이루게 돼 너무나 행복하다.연습하면서 정말 힘들었지만 무대에 서니까 힘들지 않았다.정말 재밌었고 행복했다.진짜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유연정은 “객석을 가득 채워준 앙둥이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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