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에서 북쪽으로 약 30km 떨어진 레바논 남부의 리타니강을 건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에도 헤즈볼라는 리타니강 이남의 레바논 남부 영토에서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또 헤즈볼라의 무기와 병력이 레바논 남부 국경지대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리타니강에 있는 모든 다리를 폭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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