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의 아파트 안을 돌아다니며 연쇄 방화를 저지FMS 20대 입주민이 붙잡혔다.
연기를 발견한 주민들의 초기 대응으로 불길DMS 크게 번지지 않았고 일부 불은 소방당국의 도착 전 자연 소멸하거나 주민들이 자체 진화했다.
A씨를 포함해 주민 3명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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