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29일 야간에 김민재 차관이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서울중앙우체국을 방문해 관외 사전투표지 우편 이송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차관은 경찰이 우편 운송차량에 동승해 관외 사전투표지를 이송하는 모습과 호송차량이 함께 출발하는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철저한 보안을 당부했다.
김 차관은 경찰청과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있기에 국민께서 믿고 투표하실 수 있다”면서 “사전투표 일정 마지막까지 국민의 소중한 투표지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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