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생애 첫 다이소 방문에서 81개 품목, 17만 500원이라는 충격적인 영수증을 남기며 털털한 반전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
장바구니 2개도 모자라…레티놀부터 조카 선물까지 .
셀프 계산대에서 끊임없이 뽑혀 나오는 영수증을 본 한고은은 "다이소 촌놈이라 그렇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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