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오상진이 김소영과 열애설이 났던 당시를 회상하며 "결혼할 확신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부부가 병원으로 떠나기 전 김소영은 만삭의 배를 쓰다듬으며 쇼파에 앉아있었고, 오상진은 그를 위해 마사지를 해주기도 했다.
요리하는 남편을 바라보며 김소영은 "우리 연애설 처음 터졌을 때 기억나냐"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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