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천국의 계단' 이완 섭외 비화 밝혔다…"김태희가 현장 데리고 와" (전현무계획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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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천국의 계단' 이완 섭외 비화 밝혔다…"김태희가 현장 데리고 와" (전현무계획3)[종합]

배우 신현준이 '천국의 계단' 캐스팅 섭외 비화를 밝혔다.

곽튜브는 "궁금했던 게 형님을 캐스팅하고 아역을 맞춘 거냐"고 물었고, 신현준은 "나를 캐스팅하고 감독님이 '파키스탄이나 중동 쪽으로 오디션을 가야 하나'라는 농담을 했다.

전현무는 배추에 멸치젓갈을 올려 한입 맛본 뒤 감탄했고, 이를 따라 먹은 신현준과 곽튜브 역시 "진짜 맛있다", "천상의 맛"이라며 연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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