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5번째 굴욕' 눈 앞에서, 롯데 '미친 뒷심' 발휘했다! 노히트 깨부수고 결국 승리…김태형 감독 "연장에서도 끝까지 집중력 유지"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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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5번째 굴욕' 눈 앞에서, 롯데 '미친 뒷심' 발휘했다! 노히트 깨부수고 결국 승리…김태형 감독 "연장에서도 끝까지 집중력 유지" [창원 현장]

지난 2019년부터 롯데전 6연승을 달리고 있던 NC 선발 구창모는 이 경기에서도 롯데 타선을 압살했다.

경기 후 김태형 롯데 감독은 "선발 박세웅이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6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잘 지켜줬다"고 칭찬했다.

이날 창원NC파크의 3루 쪽 관중석에는 많은 롯데 팬들이 찾아와 열띤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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