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지하 선로에 있던 정비용 열차에서 불이 나 작업자 5명이 다치고 출근시간대 뉴저지주와 뉴욕시를 잇는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이 화재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5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화재는 모두 진압됐지만 밤새 화재로 뉴저지주와 뉴욕시 펜스테이션 구간 열차 운행이 이날 오전 현재 전면 중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