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의 시모가 투병 중인 가운데, 이정현이 시부모를 위해 직접 보양식을 요리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시어머니가 편찮으신 신랑의 외할아버지를 위해 서울과 진주를 오가며 간병 중이라고 밝혔다.
간병으로 힘든 시어머니를 위해 이정현은 시부모님의 음식을 자주 챙겨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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