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를 골절시키고 목까지 조른 상습 폭행 가해자가 '반성과 공탁'을 이유로 1심보다 2년 반 가까이 형량을 줄였다.
전직 프로야구 선수이자 조직폭력배 출신 BJ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논란을 사고 있다.
인터넷 방송 중 말렸다가 갈비뼈 골절…반복된 폭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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