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대를 쓴 곽튜브는 신현준의 코를 만지더니 "왕코다"라며 게스트의 정체를 추측했다.
이에 신현준은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한다.진지하게 원한다"며 "우리는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가 "막내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힘든 건 없냐"고 묻자, 신현준은 "민서가 어느 순간 '아빠, 나이 많이 먹지마'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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