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농구 스타’ 우지원과 전희철의 딸들이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했다.
29일 방송가에 따르면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과 전희철의 장녀 전수완은 지난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각각 선(善)과 미(美)에 올라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전수완은 세종대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예능 ‘내 새끼의 연애1’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