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구기동 프렌즈'를 통해 타인과 함께 살면서 느낀 생각을 밝혔다.
적막함을 즐기던 이다희지만 친구 장도연의 등장에 그는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다희는 장도연에 "식탁 위를 봤냐"라며 넌지시 물었고 장도연은 놀라며 거실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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