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 모두 기초학력 회복과 AI 미래교육, 교권 보호를 말하지만 같은 미래교육을 두고 길이 갈렸다.
◇ 기초학력 성과 두고···‘완성’이냐 ‘방식의 전환’이냐 이번 선거에서 기초학력은 단순한 공약을 넘어 ‘성과 검증’의 쟁점이 됐다.
안민석 후보는 현장체험학습 사고 등 정상적 교육활동 중 발생한 일에 대한 ‘교사 면책권’ 도입과 교원 안심보험, 교육청 차원의 민원 통합 대응을 공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