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곽튜브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진짜 어려 보인다"며 동안 비주얼에 감탄한 뒤 "머리를 얼마나 자른 거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이렇게까지 짧게 할 생각은 없었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훨씬 어려 보인다"며 거듭 감탄했고, 곽튜브가 "아들이랑 닮았다는 소리 많이 하더라"고 하자 "아들하고 다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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