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논란' 31기 후폭풍…선배 기수도 입 열었다 "똑같구나"·"아쉽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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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논란' 31기 후폭풍…선배 기수도 입 열었다 "똑같구나"·"아쉽다" [엑's 이슈]

바로 전 기수인 30기 옥순은 SBS Plus '선배의 참견'을 통해 논란이 된 장면을 직접 지켜본 뒤 리액션을 남겼다.

뒷담화 논란이 불거졌던 장면에 대해 그는 "저는 고민 상담이라고 생각한다.여자분들께서 끙끙 혼자 앓는 것보다 서로 얘기할 때 풀어지고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으니까.근데 문은 (닫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7일 막을 내린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옆방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을 채 뒷말을 나누는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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