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동 프렌즈' 87즈가 일본서 먹짱 본성을 보이며 4시간 만에 다섯 끼를 돌파했다.
앞서 2시간 만에 세끼를 돌파한 이들은 "배가 부르다"라며 고개를 저었지만 가정집에서의 식사를 포기하지 못했다.
시부야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87즈'의 먹성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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