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현지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는 29일 “최근 한 달간 축적된 유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슬립웨어룩’과 ‘Y2K’ 스타일이 일본 현지 MZ세대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아무드가 최근 한 달(4월 15일~5월 15일)간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표 아이템인 ‘캐미솔’이 인기 검색어 9위에 안착하며 검색량이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다.
한편 에이블리는 일본 서비스 아무드(amood)를 통해 입점 셀러가 클릭 한 번으로 일본 시장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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