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후보는 “정자리 관광단지 (조성 부지)가 어디인가”라고 물었다.
김 후보가 “그래서 정자리가 어디 있나” “우 후보가 낸 공약이다”라고 물었지만 우 후보는 약 45초 동안 답하지 못했다.
그러자 우 후보는 “네, 맞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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