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년 전 투자해 둔 주식 수익으로 집을 마련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기 매매나 적극적인 재테크 전략이 아니라 장기간 보유했던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주식이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사진=뉴시스) 소유는 전날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 출연해 10년 전 투자해 둔 주식 수익을 최근 집을 사는 데 보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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