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도이치모터스(067990)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 검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진=뉴시스) 종합특검은 29일 도이치모터스 수사무마와 관련해 최재훈 검사를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입건하고 이날 대검 정보통신과와 최재훈 소유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지난주 최 전 부장검사의 지휘자인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입건했으며, 당시 중앙지검 반부패2부 수사팀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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