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장관, 20대 건설사와 건설현장 폭염 대책 총력 대응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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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관, 20대 건설사와 건설현장 폭염 대책 총력 대응 선언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2일 및 20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옥외 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 및 지원 대책을 신속하고 강력히 추진할 것”을 연이어 강조함에 따라, 여름철 폭염기에 가장 취약한 건설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대형 건설사의 선제적인 안전투자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가 폭염 대비'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조치사항과 하절기 안전관리 이행 계획을 발표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건설현장에서 공기 압박에서 벗어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공기 연장 등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치를 취해달라”라며, “최근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안전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으나, 재해 발생 시 따르는 손해가 예방 비용보다 휠씬 크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투자를 강화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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