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월 29일 오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고 유권자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후, 3층 사전투표소를 찾아 새롭게 발급받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저도 오늘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왔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지방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6월 3일(수)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께서는 꼭 오늘이나 내일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