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2026년 제1차 K리그 아카데미 회계 과정과 HR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연맹과 K리그 29개 구단의 회계 및 인사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실무 역량 강화와 최신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진행된 회계 과정은 개정 세법과 재정건전화 제도, AI 기반 재무 프로세스 등 구단 재무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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