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새 아시아 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드디어 국내 마운드 위에 오른다.
성실한 재활 끝에 올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5경기 선발 등판, 1승 1패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2년 전 단기 외국인 선수였던 그는 이번에는 신설된 아시아 쿼터 선수로 KBO리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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