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룸'이 지난 2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자마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마주한 클락(치웨텔 에지오포 분)과 메리(레나테 레인스베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2위 백룸 / 3만 3233명 (누적 8만 78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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