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중고 신인' 허인서, 선제 투런포 폭발…시즌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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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중고 신인' 허인서, 선제 투런포 폭발…시즌 10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중고 신인' 허인서가 시즌 10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허인서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5회말 선제 투런홈런을 외야 스탠드에 꽂았다.

올 시즌 42경기 출전 만에 10홈런을 날린 허인서는 이 부문 공동 6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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