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 취사병이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연출 방식에 '취랄'이라는 애칭까지 붙였다.
자칫 유치하게 보일 수 있는 코미디 요소를 끝까지 밀어붙였다는 점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멋진 신세계'의 매력 포인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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