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해운대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성수 후보가 “해운대 사는 자체가 자부심이 되는 도시”를 기치로 내걸었다.
2022년 민선 8기 해운대구청장에 당선된 이후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 신청사 건립, KTX-이음 정차역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잇달아 이끌었다.
김 후보가 꼽는 해운대의 최대 현안은 균형발전, 교통, 인구 감소 세 가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